[기사] 다케다 세이지, 미즈시마 감독 토크쇼 기사

「삼라 만상, 뭐든지 애니메이션이 된다」라는 다케다 세이지(竹田青滋) 씨 (아사히 닷컴)

다케다 세이지 마이니치 방송 치프 PD.
여러가지 현장을 봐 왔지만, 애니메이션 만큼 모두가 열심히 일하는 현장은 없다.



단 한번의 기회라는 말은
"한번밖에 없는 만남의 전에 얼마만큼 노력을 할지가 중요"
라고 나는 해석하고 있다


 「기동전사 건담 00」을 다루는 히트 메이커, 다케다 세이지 프로듀서가 「애니메이션 업계를 목표로 하는 젊은이에게」라는 제목으로 아키하바라에서 토크. "삼라 만상, 뭐든지 애니메이션이 된다. 넓게 흥미를 가져라"라고 호소했다. (아사히 닷컴 편집부)

   토크는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3일, 디지털 헐리우드 대학 학원제의 이벤트로서 행해졌다.

 마이니치 방송 치프 프로듀서 다케다 씨는, 「강철의 연금술사」 ,「코드기아스 반역의 를루슈」등을 히트시켜, 현재는 건담 시리즈의 최신작 「기동전사 건담 00 (더블오)」를 다룬다.

 서기 2307년, 세 개의 국가군으로 나뉘어 싸우는 인류에 대해, 수수께끼의 무장 조직 「설레스티얼 빙」이 모든 전쟁 행위에의 개입을 선언. 그 일원인 젊은이들이 건담을 몰아, 세계를 적으로 한 투쟁을 시작한다.

 "이 애니메이션에서는 미국, 중국이라고 하는 실제의 국가명을 그대로 내보냈다. 현실과의 연결을 생각해 세계, 이라크전쟁, 일본의 헌법등에 생각을 하는 작품으로 하고 싶으니까."

 선악은 상대적인 것 이라고 하는 생각이 (작품의) 근간에 있다고 한다. "더블오에서는 「설레스티얼 빙」이 정의의 이름아래에 힘을 발휘하지만, 그것이 무엇을 가져올까. 누군가, 정의는 모두의 대의는 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84년에 마이니치 방송에 입사. 보도, 영업을 거쳐 편성 부문에. "쭉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지만 , 애니메이션도 드라마이니까 목표 대로" 라고 말한다.

 "보도 시대는 살인 사건을 뒤쫓거나 감찰의(監察医)의 일이나 고카트 드라이버의 성장을 취재하거나 했다. 영업에서는, 스폰서인 제약회사나 자동차 회사를 공부했다. 그것이 애니메이션 제작에 도움이 되고 있다. 지금은 사토 스구루(佐藤優) 씨의 책을 읽고, 저런 인텔리젼스(첩보)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할 수 없을까 생각하고 있다."

 다룬 작품들에서, 잔혹한 묘사나 성적 표현이 물의를 빚은 것도. "그 씬이 필요하다고 크리에이터가 생각한다면, 어떻게든 하는 것이 나의 일이다. 항의가 오면 정면에서 받아 들여 논의도 하고 싶다. 모처럼 공공의 전파를 사용하고 있으니까, 찬반양론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것을 흘려선 안 될 것입니다"

 엽기적인 범죄가 일어나면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의 영향인가?」라고 소문이 떠도는 것에 대하여, 회장의 질문에 의해 견해가 추궁 당하고, 「그것은 없다」라고 명쾌하게 부정했다. "범죄에 달리는 사람의 상상력은, 극작가의 상상력을 넘고 있다.「텔레비전을 보고 해버렸다」라고 했다고 하면, 그것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이상입니다.
원문 출처는 아사히 닷컴.

덧. 2ch 에서는 SEED가 흑역사화 되었다고 약간 자축 분위기.

by 샌드맨 | 2007/11/08 23:57 | 번역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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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미르 at 2007/11/09 00:56
자축 ㅡㅡ;
Commented by 에크시아 at 2007/11/09 08:07
앗 seed 극장판은 나올까!!!
Commented by 하.오.파 at 2007/11/09 13:38
누군가라...불특정 다수에게 한말일까요 아니면 후모씨에게 한말일까요.
(그러고 보니 후모씨랑 그 마눌님 요즘 뭐하고 지네는지 아시는분?)
Commented by 건담=드렌져 at 2007/11/10 00:34
왠지 상판때기가 후쿠다를 연상시키는군요...;;;
(나만 그런가?)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7/11/11 01:39
미미르//(먼산)
에크시아//일단 내년 12월예정이라곤 합니다.
하.오.파//더블오 극중 관련 이야기겠죠.
건담=드렌져//전혀 다르게 생겼습니다만..;;
Commented by 넥스터 at 2007/11/19 14:34
일단 기대는 해봐야 하려나요.... 으흠....;
Commented by 심원철 at 2007/11/19 15:18
내년이 역샤 20주년, 내후년이 건담 30주년(맞나?)이니 SEED 쪽도 뭔가 터뜨리기는 하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끝내기 전에 MG 3~4개 정도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紅蓮の炎 at 2007/11/19 15:25
음.......SEED가 흑역사화되는건가요....;ㅁ;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7/11/20 20:16
넥스터//^^;;
심원철//지금 SEED도 MG는 많이 나온 편입니다..;;
紅蓮の炎//일단 현재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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