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1일
[정보] 21세기 건담 시리즈 시청율 정리 (04/02)
매주 수요일이후에 시청율은 갱신됩니다.
기니까 가립니다.
방송회 SEED S-Des 00
01회 6.6% 8.2% 5.4%(ソレスタルビーイング)
02회 6.7% 4.6% 5.5%(ガンダムマイスター)
03회 5.9% 4.9% 4.8%(変わる世界)
04회 6.9% 7.8% 5.5%(対外折衝)
05회 5.6% 5.8% 4.4%(限界離脱領域)
06회 7.2% 4.8% 5.0%(セブンソード)
07회 6.1% 5.6% 4.9%(報われぬ魂)
08회 6.4% 4.4% 5.0%(無差別報復)
09회 6.5% 6.6% 4.5%(大国の威信)
10회 6.2% 4.3% 4.0%(ガンダム鹵獲作戦)
11회 5.6% 4.6% 4.8%(アレルヤ)
12회 5.6% 4.9% 5.7%(教義の果てに)
13회 6.4% 5.4% 5.0%(聖者の帰還)
14회 4.9% 5.5% 4.6%(決意の朝)
15회 6.2% 5.8% 3.8%(折れた翼)
16회 6.5% 4.3% 4.2%(トリニティ)
17회 6.8% 3.9% 4.2%(スローネ強襲)
18회 6.3% 5.7% 6.1%(悪意の矛先)
19회 6.6% 4.3% 4.7%(絆)
20회 5.7% 4.4% 4.7%(変革の刃)
21회 6.1% 5.4% 4.4%(滅びの道)
22회 6.6% 5.0% 4.6%(トランザム)
23회 6.2% 6.0% 5.0%(世界を止めて)
24회 5.8% 5.3% 5.4%
25회 5.9% 4.8% 5.0%
26회 5.3% 4.4%
27회 5.4% 4.7%
28회 6.0% 5.0%
29회 5.1% 5.6%
30회 4.6% 6.1%
31회 5.7% 4.3%
32회 6.0% 4.5%
33회 6.3% 4.5%
34회 7.6% 6.3%
35회 6.2% 5.0%
36회 6.5% 6.0%
37회 4.8% 4.3%
38회 5.8% 5.4%
39회 7.0% 5.3%
40회 5.9% 5.4%
41회 5.5% 4.7%
42회 6.1% 4.8%
43회 6.6% 5.1%
44회 6.9% 6.9%
45회 6.0% 7.8%
46회 6.1% 5.4%
47회 5.6% 5.3%
48회 6.0% 6.3%
49회 8.0% 6.4%
50회 5.9% 7.8%
51회 5.4%
기동전사 건담 SEED (2002년 10월 5일 ~ 2003년 9월 27일 : 총 50화)
최고시청율 : PHASE-49 종말의 빛(終末の光) (8.0%)
최저시청율 : PHASE-30 섬광의 때(閃光の刻) (4.6%)
평균시청율 : 6.14%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2004년 10월 9일 ~ 2005년 10월 1일 : 총 51화)
최고시청율 : PHASE01 분노하는 눈동자(怒れる瞳) (8.2%)
최저시청율 : PHASE17 전사의 조건(戦士の条件) (3.9%)
평균시청율 : 5.39%
기동전사 건담 00 1st Season(가칭) (2007년 10월 6일 ~ )
최고시청율 : #18 악의의 창끝(悪意の矛先) (6.1%)
최저시청율 : #15 부러진 날개(折れた翼) (3.8%)
평균시청율 : 4.848%
# by | 2008/03/31 11:16 | 건담 더블오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데스티니 시청률은 다시 봐도 안습이군요(ㄲㄲㄲ)
그리고 DVD판매수익이야 반다이비쥬얼에 돌아가는것이고, 그전에 사람들이 안보는작품은 DVD가 안팔리는 경향이 있겠죠.
또한, 메인스폰서 라고 할수 있는 반다이 하비 사업부 등의 완구계에는 문제가 있죠. 사람들이 안본다는건 그만큼 안팔릴 가능성이 있으니.
게다가...국내 방송사들이 시청율이 낮으면 광고주들이 광고를 내려고 안하는 사례가 있듯이, 방송사 자체로도 시청율은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청율 가지고 그 작품의 인기도를 알수 있기도 합니다. 늘 두자리숫자대를 유지하는 작품들은 자타공인 인기작이고 수익도 안정된다는것도 알수있고. (이건 별 상관 없으려나)
더해서 인기도.. 라고 하면 나나는 7.5% 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먼산)
..요약하면 샌드맨님께서 혹여나 관련자료를 가지고 있으시면.... 굽신굽신(웃음)
시청율은 제가 언급했듯이 훌륭한 하나의 인기 잣대입니다. 시청율로 인한 수익 문제는 윗리플에 있는대로고.
실례로 시청율이 1퍼센트대에 그쳤다고 하는 에우레카 세븐도 반다이의 작품입니다만, 반다이의 담당PD에 의하면, 작품이 미디어믹스로 밀어붙이고, 미국에 진출해서야 겨우 1년만에 본전치기 성공했다는 일화도 있으니까요.
아이돌마스터 제노그라시아의 경우가 결국 구입해줘야 할 팬들이 안챙겨보니 DVD판매도 망한 케이스 이기도 합니다. 시드/기아스 와는 반대랄까요. 업계평균으로 5천장이 수익의 분기점이라고 전에 들었는데 첫주판매량부터 3천장에 그치고 떨이들어간 사례도 있구요.
그리고 2ch 스레로도 시청율 전용 스레가 존재하고, 비디오 리서치 같은 시청율 제공 기업도 있는만큼, 시청율은 무시못할 인기의 잣대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특촬 시청율 분석할때는 같은날인 일요일 작품들을 타겟으로 하거나, 비슷한 시간대에 연달아 방영하는 특촬방송들을 주 타겟으로 하던지, 같은 특촬시리즈(라이더끼리/전대끼리) 분석했었던 기억이...
뭐, 저만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그나저나 나나는 그럭저럭 인기있지 않았던가요? (뭐, 시청율이 높아도 그게 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하면 좀 그렇지만..;;)
근데 더블오는... 어느쪽 전략일지 (다른 TVA식일지, 아니면 시드-데스티니-코드기아스의 연장선일지) 아직도 좀 헷갈리는 감이 있습니(...)
더블오는.. 약간 (아니 좀 많이 ) 실망중이랍니다...
우연히도 들렸답니다..
매력적인 남캐가 없어서 그런가....(제 경우 록온 빼고는 거의 비호감)
예고편에 세츠나랑 엑시아가 안 나오면 다음화 시청률 떨어진다는 글을 봤는데 진짜인가보네요;;
이 속도로 가을엔 7%도 찍으면 좋겠어요.
여튼 다시 시청률 꺾였습니다 (먼산)
1쿨때에는 애니시청률 10위안에는 들었던게 2쿨들어서는 애니시청률 순위에서는 구경도 못할정도로 낮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