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0일
[잡다] 더블오 25화 관련 두가지.
역시 더블오건담 설정화가 떠야 최종으로 확실해질듯.
(삭제(..))
역시 최종화 결전에서 그래험에게 팔하고 머리가 날아간 엑시아가 베이스로 쓰인것일려나.
(아마 엑시아와 오건담(혹은 나드레 라던지?)의 태양로를 더블로?)
アレルヤ・ハレルヤ役の吉野さんは一発でアフレコを録っているそうですが今回は演じわけが凄かった。字幕で見るとこんな感じ。
그리고 요걸 봐서는 그 아레+하레 연기는 요시노씨가 한번에 달린듯. (덜덜덜)
# by | 2008/03/30 15:53 | 건담 더블오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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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레벨조절 해봤는데 숨구멍 있습니다.
예전에 오건담 소체가 강탈당했다고 글을본듯한데
페레쉬테가 누구한테 강탈당한건가요?
뽕류밍의 조직쪽에서 소유하고 있어서 궁금해지는군요
이름도 그렇고 태양로를 두개 탑재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그러면 어디에다 달지 궁금해지네요;; 등 뒤에 쌍으로(...) 달기도 좀 그래보이는데...
본체에 하나, 백팩이나 신무장에 하나 다는 형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비슷하게 GN아머나 GN플래그같은 예도 있고)
자기가 예견한대로 되었다 좋아하시더군요. 그리고 위에도 더블오 건담 디자인을 시드와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는걸 보면 뭐라 형용하기 힘든 기분이 드내요.